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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유는 비키니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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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국 도착 3일만에 화보를 촬영했다"면서 "촬영을 하면서 허리를 드는 포즈를 취했는데, 갈비뼈가 너무 보여서 결국 포토샵으로 뼈를 눌렀다. 갈비뼈에 살을 붙인 것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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