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브란트가 결국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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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는 '브란트가 레버쿠젠과 재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독일의 차세대 윙어로 평가받는 브란트는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았다.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이 적극적이었다. 브란트의 계약조항도 한 몫했다. 브란트는 레버쿠젠과 2019년까지 계약이 되어있으나 2018년부터 107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활성화된다.
레버쿠젠은 재계약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에 재계약을 하면 이 바이아웃 조항도 삭제할 예정이다.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은 입맛만 다시게 됐다. 특히 브란트 영입을 위해 여러차례 스카우트를 여러차례 파견했던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안타까움은 클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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