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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학교2017'이나 '저글러스: 비서들'에서는 맡은 캐릭터가 워낙 밝고 쾌활해서 주변 친구들의 말하는 습관이나 행동, 생각하는 방식 등을 관찰하며 연구를 많이 했어요. 그 과정에서 저 또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었고요"라며 작품 속 캐릭터를 그려나가는 본인의 모습을 이야기 했다. 이어 "순수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답에서는 배우에 대한 평소 그가 가지고 있는 진지한 생각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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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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