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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return) 5, 6회 분은 각각 시청률 12%, 1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또한 구매성향이 뛰어난 20세부터 49세까지 시청자 층을 타깃으로 하는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타 드라마를 제치고 1위, 6회분은 지상파 뿐만 아니라 케이블과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로 기록, 수목극 최강자 자리에 당당히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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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25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이진욱이 얼굴 여기저기 반창고를 붙이고 팔에 깁스를 한 채로 도로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극중 오토바이를 타고 온 독고영이 머리에 헬멧을 쓴 채로 날카로운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장면. 독고영은 도로를 막고 깁스한 팔을 내보이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욱이 독고영이 오태석(신성록)에게 걸어가 바로 코앞에서 깁스한 팔을 들어 보이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터. 상처투성이 몰골을 한 채로도 '꼴통 형사' 불굴의 수사의지를 드러낸 독고영이 오태석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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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이진욱은 형사 역할이라서 액션 촬영 장면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온 몸을 아끼지 않고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며 "특히 이진욱은 자신만의 특화된 독고영 캐릭터를 위해 캐릭터에 몰두하며, 올인하고 있다. 25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이진욱의 어떤 활약이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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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