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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만은 닭을 잡기 위해 올가미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다희는 올가미를 설치하는 김병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공부하신 거냐.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거냐"며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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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옆에서 유심히 봤는데 작은 낚시줄로 만드는데도 이건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족장님을 맹신했다. 그 사람의 위대함을 느꼈다. 옆에서 보니까 더 와닿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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