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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현석이 게스트로 등장,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은 "요리 안해도 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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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마이크로닷과 이경규는 생애 첫 대구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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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71CM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은 바위에 걸려 아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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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덕화와 이경규는 "인간 승리"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잡고 토하고 잡고 토하고".
처음부터 쿼드러플 동시 입질에 다들 흥분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황금배찌의 주인공은 탄생하지 않았다.
선장님의 말 처럼 계속되는 입질. 이때 마이크로닷은 "진짜 크다"며 흥분했고, 무려 93CM 대구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의욕 상실한 이경규와 달리 마이크로닷은 행복한 댄스를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