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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유와 하니는 지난 회에 이어 또 서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하니는 소유에게 선물을 립스틱을, 소유는 하니가 하고 싶어 했던 커스텀 매장에서의 데이트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팬들이 뷰티 프로그램 보냈더니 '우결' 찍고 왔다고 한다"고 말해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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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유와 하니는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과 만나 뷰티팁을 전수 받았다. 이날 하니는 "배우고 싶은 메이크업이 있었다. 그 메이크업을 하려고 염색을 지금까지 하지 않았다"고 엘프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또한, 소유는 회사원에게 추천받은 데빌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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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도중에도 두 사람은 '우결' 분위기를 자랑했다. 하니는 소유에게 앞서 구입한 립스틱과 1회 때 약속한 렌즈까지 준비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소유는 하니의 렌즈를 더해 메이크업을 완성하며 데빌로 변신에 성공했다. 하니 또한 엘프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며 소유와의 여신 케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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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2 '소유X하니의 뷰티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