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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1월 25일 분당 사옥에서 '2018 신작 라인업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 중인 주요 신작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작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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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공개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밀리터리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사실적인 전투기, 전함, 전차 등을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묘사했으며 해군과 공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 패턴에 따라 승패를 가릴 수 있는 전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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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현장에서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그동안 조이시티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글로벌로 확대되는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비약적으로 성적으로 내고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 해왔다"며 "이 과정에서 연구와 개발에 집중하며 꾸준히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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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지난 2016년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 모바일 보드게임 '앵그리버드 다이스', 스포츠 대전 게임 '3on3 프리스타일', 헬리콥터 슈팅 게임 '건쉽배틀 2 VR' 등을 공개한 이후 모두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해 5월 출시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기준 국내 20위, 홍콩 5위, 싱가포르 15위, 터키 13위, 독일 9위, 스웨덴 11위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조이시티는 다른 문화 콘텐츠에서 '검증된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특히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인 '오션 앤 엠파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고 2018년 출시 예정인 신작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검증된 IP'를 통해 개발된 만큼, 출시 후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박해수 겜툰기자(gamtoon@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