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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최고의 농구스타였던 방송인 우지원의 이름을 딴 이 대회는 문경시와 농구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농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유소년 학생 100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특별히 문경 국군 상무부대에 근무중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 이승현, 허웅 등 선수들이 전원 초청되어 많은 유소년 농구인들에게 농구기술을 가르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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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 농구대잔치 시절 한국농구의 인기절정을 달렸던 원조 오빠부대의 대표주자였던 방송인이자 농구인인 우지원은 이 대회를 자신의 전성기이자 90년대 '농구 대찬치' 처럼 "어린이 농구대잔치"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하며 농구가 다시 과거 인기를 되찾기 위해서는 어린이, 청소년 농구인들이 많이 양산되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이 대회에 국내의 일반농구교실의 대표주자와 프로농구 어린이 농구교실의 대표주자가 모두 참가하여 자웅을 겨루게 되어 더욱 농구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열심히 후원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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