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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픈 1시간 만에 다섯 테이블을 채우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린 '윤식당'은 이날 '호떡'도 대성황을 이뤘다. 꽃집 손님이 식사 후 디저트 호떡을 주문하는 사이 폴란드 4인 가족 역시 호떡을 주문했다. 더불어 커피 주문까지 이어지며 음료부에도 바쁜 손길이 이어졌다. 호떡 5개도 능숙한 손길로 완성한 윤여정은 "장사 첫 날 주문 들어왔으면 못했다"라며 한 뼘 성장한 모습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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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영업 3일차, 사장님과 임직원들은 장사를 일찍 접고 맛과 영양이 가득한 마성의 신메뉴 '갈비' 준비에 나섰다.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갈비'를 완성하고 메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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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준비도 조금은 능숙해진 영업 4일차, 입소문 난 '윤식당'은 야외까지 꽉 찬 손님과 끊임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열혈 알바생 박서준도 바빠졌다. 오픈하자 마자 야외석부터 실내 테이블까지 손님이 밀려들었다. 또한 한식이 마음에 든 손님들의 추가 주문도 이어졌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손님들은 '한식'에 매력에 빠지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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