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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성은 선린인터넷고, 경성대를 거쳐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2012 시즌까지 5시즌 동안 두산 필승조로 맹활약 했다. 두산의 'KILL' 라인 필승조 전성기를 이끌었다. 뛰어난 구위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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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임종택 단장은 호주 리그에서의 경기와 메디컬 테스트를 통해 고창성 선수의 신체 상태와 투구를 확인하고 영입을 결정했다"며 "경험이 많은 사이드암 투수이기 때문에 중간 계투진에서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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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