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레드마우스는 "너무 잘 하셔서 역대급으로 떨린다", "징크스가 있는데 안 좋은 징조를 느꼈다"라며 극도로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와 다르게 긴장감을 숨기지 못하는 그녀에게 김구라는 "5연승을 앞두고 있다 보니 심리적으로 위축이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레드마우스의 방어전 무대가 시작되자 판정단 모두 숨소리마저 죽이고 집중했다. 무대가 끝나자 판정단은 "역시 가왕은 가왕이다", "줄 서서 먹는 맛 집의 느낌이다" 라며 혀를 내둘러 레드마우스의 위상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과연 레드마우스는 방어전에 성공해 역대 가왕 랭킹 3위에 오를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오늘 오후 4시 50분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