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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기자는 "전준주의 고향인 강진에 내려가 직접 취재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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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나의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고 전준주와 1987년 병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를 함께 졸업한 동창에게 확인한 내용이다. 1971년생이 맞는다면 1987년도에 유치원을 졸업한 15살의 유치원생이 있어야 한다. 또 초등학교 졸업할 때는 22살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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