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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3년간 연매출 120억 이하의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챌린지 서울상'은 '한국사RPG-난세의 영웅'에 수여됐다. 한국사를 배경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12월 출시된 이후 구글 교육, 어드벤처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경험한 것은 잊지 않는다'는 문구를 모토로 구석기 시대부터 대한민국 광복 이후까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메인스토리와 서브스토리로 플레이 할 수 있고, 캐릭터 육성 시스템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게임을 통해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는 점 역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요인이다. 챌린지 서울상을 받은 투캉프로젝트의 안겨레 대표는 "게임으로 사회적인 이로움을 주기 위해 역사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기획했다. 한국사 배경의 게임인만큼 상금 200만원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께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의미를 더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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