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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블락비의 단독 콘서트를 보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도 팬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러시아에서 온 아나스타샤와 멕시코에서 온 바네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콘서트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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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일이 속한 블락비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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