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면역력 향상을 위한 스킨 케어 첫 단계로, 크리니크 '클래리파잉 로션 투와이스 어 데이 엑스폴리에이터(200ml/30,000원)'를 사용하면 피부 속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이 제거돼 매끈한 피부결은 물론 보습 효과도 풍부하다. 제이준 '안티 더스트 인텐시브 크림(50ml/40,000원)'은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준다.
바깥 활동 중에도 수시로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에스테덤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100ml/62,000원)'는 미세먼지 등 도심 속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시티 프루프' 전용 미스트다. 피부 속 수분을 유사하게 모방한 '셀룰러 워터'가 함유되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고, 브랜드 특허 '글로벌 셀룰러 프로텍션' 기술로 유해 환경 속 피부 보호 및 광노화 예방에 탁월하다.
프랑스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의 '오스모클린 젠틀 딥 포어 클렌저 (75ml/46,000원)'는 모공 속 초미세먼지도 최대 98%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자극적인 알갱이가 없는 크리미한 텍스처로 어떤 피부 타입에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며, 에스테덤만의 특허 기술인 '스킨 밸런스 시스템'으로 피부 보호막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세안 후에도 피부 수분을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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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매서운 한파와 극심한 초미세먼지, 그야말로 피부 '수난시대'인 요즘이다. 유해 환경 속에서 손상된 피부를 방치하면 염증, 트러블 등 피부 질환에 노출되는 것은 물론 극심한 건조나 탄력 저하로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요즘 같은 시기에는 평소보다 더 세심한 '데이 & 나이트 케어'를 통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