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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제외된 이유가 밝혀졌다. 리 감독은 작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원철순 김농금은 은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 감독과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심의식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감독은 "협회가 북한 선수들을 통해 수소문해보니 작년 여름에서 가을 정도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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