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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선수단과 함께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출국하는 왕웨이중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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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선수가 된 소감을 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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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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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의 목표가 있나.
당연히 잘하고 싶다. 다치지 않고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싶다. 두자릿수 승수를 쌓는 투수가 되고 싶다.
-스프링캠프를 어떻게 보낼 생각인가.
몸만들기에 집중하고 시즌을 준비하겠다. 애리조나에 가면 전 소속팀인 밀워키 브루어스 선수들도 훈련을 하고 있다. 그 친구들과도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인천공항=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