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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은 사춘기에 접어들며 거리가 멀어진 딸에게 서운함을 내비친 바 있다. 이에 전격 반박에 나선 홍화리는 "아빠의 턱수염 때문에 가까이 가는 게 어렵다. 수염만 깎으면 할 수 있다.고 밝혀 홍성흔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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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옆에서 지켜보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남편의 턱이 좀 발달되어 있다. 나도 종종 남편 턱에 얼굴을 맞는다"고 깜짝 폭로했다. 딸과 아내의 연이은 저격을 받은 홍성흔은 "내 편은 아무도 없다"며 급기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녹화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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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홍성흔은 어색함을 뛰어넘고 사춘기 딸 홍화리와의 관계 회복에 나설 수 있을지. 그리스 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30일) 저녁 8시 15분 tvN '둥지탈출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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