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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인규는 고정훈이 과거 자신의 동생 인주를 장기기증하게 한 것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복수심에 사로잡힌 강인규는 수술실에서 만난 고정훈에게 "하나만 묻겠다. 인주 장기기증은 왜 한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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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고정훈은 "내가 계획적으로 그랬다는 거냐"고 물었고, 강인규는 "희귀 혈액형이니까"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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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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