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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음색과 훈훈한 비주얼의 '왕자님' 캐릭터로 방송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루빈은 첫 번째 '기획사 투어 영업 사전투표' 에서 남성 출연자들 중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쇼케이스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이후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졌던 온라인 투표 등에서 꾸준히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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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파이널 경연에 당당히 진출한 이루빈은 갈비뼈가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미션곡 '나도 좋아' 무대를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무대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 시켰으며, 그 결과 최종 순위 3위로 TOP9에 입성해 꿈의 데뷔를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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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이루빈에게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에 정말 감사 드린다. 이제 출발점에 서 있는 이루빈에게 '믹스나인'은 도약을 위한 큰 발판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라며 데뷔를 앞둔 TOP9 소년팀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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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