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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는 그룹 UN 출신 가수이자 배우 김정훈이 참여했다.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데뷔 초부터 비범한 두뇌를 자랑했던 '원조 뇌섹남'이다. 이날 김정훈은 본인의 수재 이미지에 대해서 "사실 나는 그리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잘할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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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의철 교수는 세계 역사를 바꾼 드라마틱한 면역 바이러스를 소개했다. 또한 19세기에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콜레라를 물리칠 수 있었던 간단한 방법, 1520년경 아메리카 인디언을 몰살시키기 위해 전염병을 활용한 스페인 군대 등 면역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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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