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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세종시의 땅값 상승률은 7.02%를 기록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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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에서 금남면(9.55%), 연서면(9.18%), 연기면(8.74%) 등이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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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013년 9월부터 52개월 연속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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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땅값 상승률은 3.97%를 기록,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았다.
시·군·구별로는 부산 해운대구가 9.05%를 기록하며 가장 땅값이 많이 올랐으며, 뒤이어 부산 수영구(7.76%), 경기 평택시(7.55%) 등 순이었다.
전국 땅값을 용도지역별로 보면 주거지역(4.33%), 계획관리지역(3.80%), 상업지역(3.80%), 녹지지역(3.29%)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