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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은 추근덕 역으로 현재는 잘나가는 배우지만 학창시절의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풍부한 표정연기와 잔망스런 말투와 행동으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호연을 펼치며 귀엽고 통통튀는 매력을 십분 발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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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소개팅남 때문에 난감한 상황으로부터 지켜주고, 뜻대로 되지 않는 연애에 자격지심으로 속상해하는 그녀에게 "내가 선생님을 훨씬 더 많이 좋아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내가 더 꿇릴걸요."라며 아무렇지 않게 위로하고 진심을 전하는 등 박력과 다정다감을 넘나드는 모습이 여성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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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