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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며칠전 LA를 다녀왔는데 비행기에 청년경찰이 나왔다. 비행기에 한국영화는 4편 뿐인데, 그중 하나라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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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여우상은 '박열'의 최희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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