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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미리 달팽이호텔을 답사한 뒤 자신의 취향대로 일부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바뀐 결과물에 그리 만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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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엽이 형이 그러던데, 후배라고 쫄지 말고 괴롭혀드려라. 형 뚜껑을 열어드려야 재밌어진다고 하더라"며 맞섰다. 이경규는 너털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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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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