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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주축 오세근이 부상으로 신음하는 가운데에서도, 정규시즌 5위로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리고 6강 플레이오프에서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를 물리쳤다. 지난 시즌 통합우승 포함, 김승기 감독 부임 이후 세 시즌 연속 4강에 올라 확실한 강호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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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이 전경기에 30분 이상 출전해주면 좋겠지만, 앞으로 그런 시즌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 낙관해서는 안된다. 때문에 도아오는 시즌부터 오세근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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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고백도 메워야 한다. KGC는 포인트가드 이재도, 슈팅가드 전성현을 상무로 떠나보내야 한다. 두 사람 모두 주전이다. 포인트가드에는 박재한, 김윤태, 이원대, 전태영 등이 있지만 이재도를 확실히 넘어설 수 있는 자원들이 아니다. 전성현은 이번 시즌 리그 정상급 슈터로 거듭났는데, 당장 전성현의 빈자리를 채울 슈터가 없다. 강병현이 큰 부상을 털고 돌아왔지만, 이전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게 뼈아프다. 결국 단신 외국인 선수를 잘 뽑아야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이번 시즌 뛴 큐제이 피터슨은 빠르고 개인 능력도 좋았지만, 지나친 개인플레이로 팀을 어렵게 한 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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