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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의 후임과 앞으로의 행보는 관심사가 됐다.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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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샹은 "내가 키를 갖고 있지는 않다. 지단이 어떤 결정을 내릴진 모르겠다. 지금은 그가 휴식을 즐기길 원하고 있을 것이다. 언젠가는 감독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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