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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여진구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민아와 여진구는 최근 드라마 '절대그이'에 남녀주인공으로 발탁된 바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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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우들에 대한 관심고양과 기부금 모금을 위해 201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다.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지누션 션이 스타트를 끊었다. 참가자가 다음 주자 세 명을 지목하고, 지목을 받은 사람은 24시간 안에 이 도전을 받아들여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100달러(한화 10만 원)를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이 챌린지에 참여한 스타는 션 박보검 다니엘헤니 소녀시대 수영 여진구 민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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