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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현지에서 진행된 '비긴어게인2' 녹화에서, 첫 버스킹과 라이브 공연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네 사람은 피로가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버스킹을 위한 선곡 회의를 시작했다. 박정현은 회의 도중 한국에서부터 연습했던 우리나라 전통 민요 '세노야'를 자신만의 색깔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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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식사를 끝낸 네 사람은 연습을 위해 다시 모였다. 연습 도중 박정현은 과거 김수희의 노래 '애모'를 번역해서 불렀던 경험을 떠올렸다. 이에 즉석에서 '애모'를 버스킹 버전으로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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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한 포부로 똘똘 뭉쳐 버스킹 현장을 준비하는 네 사람의 모습은 오늘(1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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