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박동원(28)과 조상우(24)의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이들을 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조사하고 있는 인천 남동경찰서는 1일 이들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박동원과 조상우는 지난달 5월 23일 새벽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를 마친 후 인천의 모 호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넥센은 23일 곧장 두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들은 28일 인천 남동 경찰서에 출석해 10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귀가한 바 있다. 조사에서 박동원은 성관계가 없었다고 부인했고 조상우는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