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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는 촬영중 어려웠던 일에 대해 "유호진 PD가 사막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여주며 '우리 이런 곳을 간다'고 캐스팅했는데 막상 가보니 생사막이었다"고 배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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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태현은 "큰거 이야기가 나온김에 저는 대자연의 신비를 경험했다"며 "제가 대변을 보는데 보자마자 쇠똥구리가 와서 바로 가져가더라. 이후 소문을 들은 더 큰 쇠똥구리가 오고 한 10마리가 바로 처리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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