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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신현준은 패널로 참여한 이지혜에게 "얼굴이 평온해 보인다"며 "임신을 할 것 같은 얼굴이다. 아기가 복덩이라 얼굴이 평온하고 좋아 보이는데 지혜 씨가 딱 그 얼굴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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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신현준과 '연예가중계' 패널들은 "이지혜씨 임신을 축하드린다"고 모두가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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