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박신혜가 '숲속집'에서 얻는 행복을 만끽했다.
1일 tvN '숲속의작은집'에서는 실험 마지막날을 즐기는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신혜는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오후를 맞이해 돗자리를 꺼냈다. 박신혜는 "마지막 날이니까 집에 좀 오래 붙어있어야겠다"면서 "이 새소리, 이 숲속 풍경을 놓치는게 너무 아깝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신혜는 "아 이곳이 천국이구나 싶었다. 두통이 있었는데, 이곳에 오면 이상하게도 두통이 사라진다"며 환하게 웃었다.
박신혜는 "이곳에 오면 편안함이 있다. 잔잔하게 스며드는 행복함, 이걸 더 즐겼어야했는데"라며 입맛을 다셨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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