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박신혜가 '숲속집'에서 얻는 행복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
1일 tvN '숲속의작은집'에서는 실험 마지막날을 즐기는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신혜는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오후를 맞이해 돗자리를 꺼냈다. 박신혜는 "마지막 날이니까 집에 좀 오래 붙어있어야겠다"면서 "이 새소리, 이 숲속 풍경을 놓치는게 너무 아깝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박신혜는 "아 이곳이 천국이구나 싶었다. 두통이 있었는데, 이곳에 오면 이상하게도 두통이 사라진다"며 환하게 웃었다.
박신혜는 "이곳에 오면 편안함이 있다. 잔잔하게 스며드는 행복함, 이걸 더 즐겼어야했는데"라며 입맛을 다셨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