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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악과 예술에도 수준 높은 안목과 지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두 논객이 과연 어떤 음악을 신청할 지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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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그리고 29년 차 디스크자키 배철수의 만남은 오늘(1일) 오후 7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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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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