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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 속에서도 추자현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다. 우효광은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항상 추우커플에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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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추자현이 기회를 잡은 곳은 중국이었다. 2003년 대만 TTV '사랑의 향기'로 처음 중국어권 드라마를 접한 추자현은 2005년 본격적으로 중국에 지출한다. 그리고 '대기영웅전' '초류향전기' '양애화직진주우' 등에 출연하며 아주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은 2011년 SBS '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회가적유혹'을 만나며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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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2015년 9월 16일 두 살 연하의 배우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고,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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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콤한 신혼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던 추자현과 우효광은 방송을 통해 첫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태명은 '바다'. 두 사람을 '추우커플'이라 부르며 사랑을 보냈던 팬들은 이들의 임신 소식에 함께 기뻐했다. 그리고 마침내 추자현이 1일 순산하며 '추우커플'은 부모로 새로운 인생 2막을 맞게 됐다. 앞으로 부모로서 이들이 걸어나갈 꽃길을 팬들은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