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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멋대로' 두 번째 여행지이자 이승철의 인생장소 '울릉도'로 여행을 떠나는 네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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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은 동생들이 먹을 양은 물론 "울릉도에 왔으면 제작진들도 독도 새우 맛을 봐야 하지 않겠냐"며 전 제작진 70여 명의 몫까지 결제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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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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