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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8년은 루게릭 환자인 승일희망재단 박승일 대표와 션 씨가 만난지 7주년이 되는 해이자 국내 최초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 토지가 마련된 해라고 한다"며 "루게릭 환우 가족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한혜진은 "앞으로 여러분들의 루게릭 환우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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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다음 바통을 이어 받을 사람들로 기안84, 임수향, 박경을 지목했고, 한혜진은 장윤주, 이현이, 이혜정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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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이벤트. 국내에서는 스타들의 적극적으로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전 국민적인 관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2018년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수익금은 루게릭병 환자들의 병원을 건립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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