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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파이널 주제는 '너에게 보내는 노래'로 꾸며진 가운데, 페노메코는 "경쟁만 하느라 주위를 못보고 연애도 못하는 청춘들에게 연애세포를 끌어 올려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라며 자신과 같은 청춘들에게 이번 노래를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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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허설 당시 유럽 투어 공연이 겹쳐 목 컨디션이 좋지 않던 상태였지만, 그는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붉은 레이저 조명 아래 모두의 우려를 씻는 프로페셔널하고 흡인력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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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연부터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강력한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혀왔던 페노메코는 "파이널에서 보여줄 무대가 있다"라며 마지막 무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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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 프로듀싱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멀티뮤지션들이 각 미션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는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관객에게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쇼로, 오는 8일 밤 9시 40분 마지막 파이널 무대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