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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과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각각 최미카의 귀여운 유혹의 목표물이 되는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 역과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소화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상윤과 이성경은 이도하(이상윤)가 최미카(이성경)에게 '돌직구 고백'을 감행한 데 이어, 방송 4회 만에 아름다운 '눈물 키스'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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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80도 변화한 이도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불안장애 환자이자 '까칠 대마왕'이었던 이도하가 환한 미소로 소년미를 내뿜는 동시에 스스로 고기를 굽고 있는 '캠핑장 솔선수범남'으로 거듭난 것. 반면 자리에 얌전히 앉아 있는 최미카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도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구원 커플'의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과연 두 사람의 캠핑장 데이트에서는 어떤 로맨틱한 상황이 펼쳐질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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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이도하와 최미카가 돌아오는 5회 방송에서 본격적인 쌍방향 로맨스를 시작하며 더욱 가슴 뛰는 전개를 선사할 전망"이라며 "무엇보다 두 사람이 MK문화컴퍼니 내 '사내 연애'를 펼치게 되면서, 저돌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이도하와 주변을 의식하는 최미카의 '마성 케미'가 더욱 재미있게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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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