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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 걸그룹 홍수 속 눈에 띄는 8색 새싹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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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러블리한 매력 포텐을 팡팡 터뜨리고 있는 센터 노지선을 비롯해 트레이드 마크였던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커트 후 발랄함을 더한 미소천사 막내 백지헌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은 팬들의 입덕을 빠르게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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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앨범 'To. Heart' 에선 표현이 서툰 소녀의 마음을 담아 만나러 가는 과정에 집중했다면, 이번 두 번째 앨범 'To. Day'에서는 이전보다 더 응집된 프로미스나인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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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송하영은 앞서 약속회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자작곡을 들려준 적도 있던 터라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갓 데뷔 100일이 지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몸도 마음도 쑥쑥 성장해가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프롬(from)아이돌스쿨(is)'의 약자이자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육성 회원들과의 약속인 프로미스(Promise)를 지킨다는 의지를 담은 그룹명처럼 이들에게 성장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2018년 최고 기대주로 팬들과 함께 새로운 걸그룹의 계보를 써 내려갈 프로미스나인의 성장 스토리를 이번 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싹돌' 프로미스나인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날 서울 명동 메사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