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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모아 동생 모동이, 곧 4개월"이라며 태명을 '삐삐'로 알렸다. 이어 "둘째는 이름을 뭘로 할까나"라며 "엄청 활발한 아이인듯, 체력을 키워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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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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