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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대표팀 감독은 지난 3일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1대0 승)이 끝난 뒤 최초 예비명단 28명 중 이미 오른무릎 이상으로 훈련캠프를 떠난 수비수 네스토르 아라우호(산토스 라구나)를 포함해 3명을 추가로 탈락시켜 24명으로 명단을 압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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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명의 탈락자에 관심이 쏠렸다. 오소리오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최종명단 제출일은 4일이었다. 결국 에릭 구티에레스(파추카)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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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오는 9일 덴마크와 평가전을 치른 뒤 러시아 베이스캠프인 모스크바로 떠난다. 한국과 멕시코는 오는 23일 조별리그 2차전에서 충돌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