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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세형, 유인나, 이적, 로운은 와인 에이드를 만들며 새로운 맞선 남녀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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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시 맞선남녀가 등장했다. 맞선남은 맞선녀를 위해 꽃을 준비해와 달달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들은 서로 웃는 모습이 예쁘다면서 칭찬을 해 달달함을 더했다. 맞선남은 "이상형을 만난것 같아서 표정관리가 안된다"면서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맞선남은 식사 장소를 미리 예약 해놓는 등 상대를 배려한 준비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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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맞선남을 위해 맞선녀가 대화를 주도했다. 천천히 대화하며 긴장이 풀린 맞선남은 자신의 취미인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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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