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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은 2일 나리타공항을 통해 전지 훈련지인 오스트리아로 떠났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4일 '혼다 게이스케는 오스트리아 경유지인 독일 뮌헨 공항에서 아직 시간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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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최근 흔들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가나와의 최종 평가전에서 0대2로 패했다. 니시노 아키라 감독 체제 후 처음 치른 공식 경기에서 완패를 당한 것. 여기에 최종 명단 23인을 두고도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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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은 폴란드, 세네갈, 콜롬비아와 H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