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6강 이상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일본 축구의 레전드 나카타 히데토시가 바람을 드러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4일 '나카타 히데토시가 이탈리아 2부 소속 페루자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대표팀이 16강 이상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나카타 히데토시는 1998년 프랑스, 2002년 한-일, 2006년 독일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축구를 자세히 안 봐서 모르겠지만,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0년이 지났다. 한 걸은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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