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4일 '나카타 히데토시가 이탈리아 2부 소속 페루자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대표팀이 16강 이상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인터뷰에서 "축구를 자세히 안 봐서 모르겠지만,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0년이 지났다. 한 걸은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