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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슈츠(Suits)'가 극적인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반전의 촬영현장이 포착됐다. 일촉즉발의 극중 상황과 달리, 촬영현장은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이 같은 즐겁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덕분에 더 완성도 높은 '슈츠(Suits)'가, 더 쫄깃하고 몰입도 높은 '슈츠(Suits)'가 완성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슈츠(Suits)'의 화기애애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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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박형식(고연우 역), 고성희(김지나 역)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키스신 뒷이야기다. 어둠이 내린 밤, 거리에서 키스신 촬영에 나선 두 배우는 민망한 듯 어색한 듯 촬영에 임하는 모습. 이어지는 촬영 속에서도 미소가 끊이지 않아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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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진희경(강하연 대표 역), 김영호(함기택 대표 역) 등 메이킹 영상에 등장한 모든 '슈츠(Suits)'의 배우와 제작진들은 즐거움을 잃지 않는다. 이와 관련 '슈츠(Suits)' 제작진은 "중반부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및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슈츠(Suits)'팀 모두의 따뜻한 배려와 미소 덕분에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아 고맙다. 시청자 여러분도 후반부에 들어선 '슈츠(Suits)'를 뜨겁게 사랑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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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