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남편 바보' 채리나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법을 공개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 채리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한다.
이날 MC는 채리나를 향해 "남편 분이 야구 코치 박용근씨다. 부부싸움은 안 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채리나는 "생활 패턴이 남편이 현역일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일주일에 또는 2주일에 한 번밖에 못 보기 때문에.. 싸우는 일이 거의 없다"며 싸우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MC가 "자주 못 보면 보고 싶지 않나?"고 질문하자, 채리나는 "사랑은 하지만 그렇게 보고 싶지는…" 이라며 뒷 말을 아껴 100인을 폭소케 했다.
과연 채리나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채리나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6월 5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