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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故 임은숙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으로 투병 중이었는데, 최근 다발성 전이로 결국 별세 했다. 그녀의 어린 딸이 엄마를 보내고 홀로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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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투병 중인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1월 JTBC '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라고 밝힌 바. 당시 방송에서 임은숙은 "촬영 한 달 전에 간에 다발성으로 전이가 됐는데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았다"며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나왔다"고 말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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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종 SNS 등을 통해 많은 동료 가수들과 팬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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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