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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상의 반팔과 하의 속옷 차림새의 기안84가 시원하게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안녕하세요. 만화가 기안84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전현무 형한테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지목 받아서 동참하게 됐다. 그런데 24시간이 지났더라. 적은 돈이지만 100달러를 루게릭병 환자분들한테 기부하고 얼음물도 뒤집어쓰겠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기안84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웹툰작가 박태준, 주호민을 지목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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